'정글의 법칙' 김병만, 정글 먼저 간 이유? "첫 번째 미션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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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병만, 정글 먼저 간 이유? "첫 번째 미션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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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병만 정글 먼저 도착

▲ ‘정글의 법칙’ 김병만 정글 (사진: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방송 캡처)

족장 김병만이 부족원들보다 먼저 정글에 도착했다.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서는 부족원들이 아침 8시 비행기를 타러 인도차이나로 출국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런데 항상 부족원들을 반갑게 맞아주는 김병만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그 시각 김병만은 부족원들보다 먼저 인도차이나에 도착해 생존력&담력 강화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그는 부족원들에게 "내가 숨겨놓은 생존 도구들을 찾아와라"고 첫 번째 미션을 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부족원들은 김병만의 미션을 차례대로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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