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과거 트레이드 마크 '헬멧' 고충 토로 "땀 나서 트러블 나고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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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과거 트레이드 마크 '헬멧' 고충 토로 "땀 나서 트러블 나고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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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헬멧 고충 토로

▲ '크레용팝 헬멧 고충 토로' (사진: Mnet '비틀즈 코드 3D')

걸그룹 크레용팝이 신곡 'FM'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트레이드 마크였던 헬멧 사용의 고충을 털어놓은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팝은 지난해 방송된 Mnet '비틀즈 코드 3D'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크레용팝 멤버들은 '어이'의 콘셉트에 맞춰 모시옷에 빨간 보자기, 흰 고무신을 신고 스튜디오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크레용팝의 모습을 본 MC 신동엽은 "헬멧을 벗었는데 어떠냐"라고 물었고, 크레용팝 멤버들은 "헬멧은 불편했는데 지금은 너무 편하다"라고 답했다.

이어 "헬멧은 많이 창피했는데 보자기는 별로 안 창피하다"라며 "여름에는 땀이 나서 트러블도 나고 힘들었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크레용팝의 신곡 'FM'은 27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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