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크레용팝'의 멤버 금미가 남자친구와 가고 싶은 장소를 밝혔다.
지난해 5월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2'에 출연한 금미는 드라이브 대결을 앞두고 "장롱면허다. 직진은 잘한다"꼬 말해 눈길을 끌었다.
MC 이창명은 "남자친구가 생긴다면 어디를 가고 싶느냐"고 물었고, 금미는 "부산에 가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부산에 가서 해운대를 함께 보고 싶다. 그때 남자친구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것"이라 설명해 팬들의 열광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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