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미려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편 정성윤과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미려가 지방 흡입과 정신과 치료를 받았던 사실이 다시금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미려는 과거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미려는 괴로워'를 통해 가수에 도전하기 위한 다이어트의 전 과정과, 지방 흡입 후 20kg이 감량된 몸매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제작진은 김미려에게 지방 흡입 수술 여부를 직접 결정하도록 했고, 김미려는 빨리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지방 흡입 수술을 결정했다.
하지만 김미려는 2차례에 걸친 수술로 마음이 약해졌고, 프로그램에서 자주 눈물을 보이는 등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다 결국 정신과 치료를 받기까지 했다.
김미려의 소속사 측은 정신과 치료에 대해 "우울증에 시달리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수술이나 다이어트, 음반 준비가 힘들어 우울증이 올 수도 있다며 방지 차원에서 미리 신경 정신과를 찾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6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딸 정모아 양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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