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크레용팝이 신곡 'FM'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크레용팝 멤버 소율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소율은 지난해 4월 8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3D'에 출연해 학창시절 얼짱이었음을 고백했다.
당시 소율은 "학창시절 5대 얼짱이었다더라"라는 MC들의 질문에 "10대 얼짱은 맞았지만 5대는 아니었다"라고 정정했다.
이어 MC들이 "후보가 10명밖에 없었던 게 아니냐"라고 되묻자 소율은 구혜선, 박한별 등 후보가 많았다고 해명했다.
소율은 "학교에 남학생들이 줄 서서 기다릴 정도였다. 생일이 되면 학교 담에 '박혜경 생일 축하해'라는 벽보가 붙어 있을 정도였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크레용팝의 신곡 'FM'은 오늘(27일) 정오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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