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이윤진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16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이윤진과 이범수가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멤버 환희가 개최한 소아암 환자 돕기 자선 모금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환희는 "결혼식 때 이윤진을 처음 봤다. 이범수와는 그전부터 인연이 있었다. '동거동락'이라는 프로그램을 같이 하면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자주 못 보지만 쭉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윤진은 "(동거동락은)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열심히 보던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해 이범수와의 나이 차이를 실감 나게 했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이윤진이 출연해 "(12살 차) 남편에게 반말할 때도 있다"라고 고백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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