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이 파이널 무대에 진출한 가운데, 가사 대필 의혹을 해명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육지담은 지난달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진짜 저 대필 아닙니다. 가사 하나도 빠짐없이 제가 다 썼어요. 대체 뭐 어느 부분을 보고 대필이고 남이 써 준 거 읽는다는 건지. 이 얘기는 진짜 늘 따라와서 너무 속상하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육지담은 2월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2회에서 센스 있는 가사와 랩 실력으로 지코의 1번 트랙을 차지하면서 가사 대필 의혹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육지담은 지난 26일 방송된 '언프리티랩스타'에서 키썸을 꺾고 파이널 무대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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