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썸, 망언녀 등극? "뱃살 가리느라 고생했어요" 도대체 뱃살이 어딨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키썸, 망언녀 등극? "뱃살 가리느라 고생했어요" 도대체 뱃살이 어딨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키썸 뱃살 망언

▲ '키썸 뱃살 망언' (사진: 키썸 블로그)

'언프리티랩스타' 키썸이 아쉽게 파이널 무대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과거 키썸의 망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키썸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블로그에 "후아, 뱃살 가리느라 고생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썸은 배가 살짝 드러나는 크롭 톱에 스키니, 야구 잠바 차림을 하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키썸의 군살 하나 없는 날렵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키썸은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인순이와 함께 어머니께 바치는 노래를 불러 공연 평가단으로부터 95표를 받았으나, 102표를 얻은 육지담에게 밀려 아쉽게 파이널 무대 진출에 실패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