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이범수 부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닭살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0년 열린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첫 키스와 마지막 키스를 묻는 질문에 이범수는 "첫 키스 느낌은 귀여웠다. 걷는 것을 좋아해 양재천 걷다가 했다. 참 멋없게 했다. 뽀뽀 처음 했을 때 온 몸에 힘이 꽉 들어가서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다"며 "마지막 키스는 날마다 한다"고 답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이윤진은 "나는 오빠가 옆에 있으면 옆에 있는 것만으로 편안하고 밝아서 그게 너무 좋다. 평생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윤진 이범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윤진 이범수, 부럽다", "이윤진 이범수, 닭살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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