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온주완과 열애를 인정한 조보아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조보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영화 '가시' 캐스팅 비화에 대해 "낙하산으로 오해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남들은 내가 두 달 동안 오디션을 봤던 사실을 모르지 않나"라며 운을 뗐다.
이어 "충분히 장혁 선배님 덕분에 캐스팅 된 것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 스스로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 더 멋지게 캐릭터를 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고 연기를 열심히 해내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보아는 26일 소속사를 통해 배우 온주완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