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 PD, 채널A 퇴사 이유는? "회사를 한 번 옮긴 것도 아니고..."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영돈 PD, 채널A 퇴사 이유는? "회사를 한 번 옮긴 것도 아니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영돈이 직접 밝힌 퇴사 이유가 화제다

▲ 이영돈 그릭요거트 (사진: JTBC '이영돈PD가 간다')

이영돈PD가 '그릭요거트' 논란과 더불어 유제품 광고 모델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영돈PD는 지난해 열린 JTBC '에브리바디' 제작발표회에서 채널A 퇴사 이유에 대해 "채널A '먹거리 X파일'에서 최선을 다했고 어느 정도 성과를 거뒀다고 생각한다. 때가 됐다고 생각해 회사를 옮긴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가 회사를 한 번 옮긴 것도 아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마련해주는 장소에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다.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대해 책임질 뿐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