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에 대한 '썰전' 허지웅의 돌직구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송승헌, 임지연 주연의 영화 '인간중독'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이날 김구라는 "송승헌이 오랜만에 영화를 찍은 것 치고는 스코어가 아쉽다"며 흥행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허지웅은 "송승헌은 극중에 최대로 몰입했다. 욕을 먹는 게 아쉬울 정도다. 오히려 이 영화에서 문제는 임지연이다. 임지연은 연기가 안 된다"고 돌직구 발언을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임지연의 얼굴은 정말 신비롭고 예쁘다. 절대 안 고쳤으면 좋겠다. 이 계기를 발판으로 임지연이 좋은 여배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임지연은 27일 첫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 차이나'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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