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지연이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운데, 영화 '인간중독'에서의 19금 키스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임지연은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인간중독'에서 배우 송승헌과 파격적인 멜로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임지연과 송승헌이 입술을 포개며 리얼하게 키스를 하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특히 당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연기를 선보인 임지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오는 27일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는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임지연은 홍일점 여배우로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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