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백병원은 공채2기로 채용된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의 첫 발을 내딘 신규간호사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사회생활의 예의범절부터 환자권리와 책임, 의료관리, 감염관리, 의료의 질 향상, 병원행정 절차 및 복리후생 등 간호실무 업무프로그램과 사회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매년 신입간호사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은 환자를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가족처럼 섬겨야 한다는 모티브로 김미희 간호부장을 비롯해 병동과 특수파트 수간호사들이 직접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형식적인 교육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할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하는 것에 교육의 목표를 두고 실행 하고 있다고 하였다.
행사를 참관한 백승호 병원장은 “간호사의 선구자인 나이팅게일의 선서문처럼 환자의 마음까지 치유하는 간호사로 거듭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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