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갈등 중인 가수 길건의 춤 제자가 이효리였다는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는 가운데, 이효리의 여유로운 일상이 다시금 시선을 끌고 있다.
이효리는 지난 1월 자신의 블로그에 '작은말'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아무도 듣지 못하는 너의 작은 말. 하지만 나는 그 말을 들을 수 있어. 나지막이 속삭이는 너의 작은 말. 하지만 나는 그 말을 느낄 수 있어. 아무리 크게 외쳐도 듣지 않는 세상에 서글퍼 또 외로워 작아져만 가는 목소리. 소란한 낮이 지나고 고요한 밤이 오면 조곤조곤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자"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려져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네 마리의 개들에게 둘러싸여 편안하게 수면을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이효리와 개들의 따뜻한 분위기가 여유를 자아낸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9월 이상순과 결혼한 후 제주도에서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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