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도롱 또똣' 강소라 파트너 유연석, "여자친구 집에 가까워 공군 입대했지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맨도롱 또똣' 강소라 파트너 유연석, "여자친구 집에 가까워 공군 입대했지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맨도롱 또똣' 강소라 파트너 유연석 공군 입대 이유

▲ '맨도롱 또똣' 강소라 유연석 공군 입대 (사진: 코스모폴리탄)

'맨도롱 또똣' 유연석이 밝힌 공군 입대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유연석은 "육, 해, 공 3군 중 성남 공군기지가 여자친구 집 옆이어서 공군을 선택했다. 휴가 일수와 위치를 고려해 잘 버틸 수 있겠다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훈련소에서 편지를 기다렸는데 편지가 안 오다 어느 날 도착했다. 근데 이별 편지였다. 고무신을 신기도 전에 벗은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유연석은 "여자친구가 세동대 연극학과 동문"이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5월 첫 방송된 '맨도롱 또똣'은 제주도에서 레스토랑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로맨틱 코미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