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신아영이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SBS ESPN 스포츠 아나운서 입사 당시 신아영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에는 4년 전 SBS ESPN 아나운서로 발탁된 신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나운서 특유의 단발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아영은 2011년 SBS ESPN '베이스볼S'로 데뷔해 'EPL 리뷰', '스포츠센터'의 진행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쳤지만 지난해 말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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