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19살 서정희 성폭행?"…'누나는 알고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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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19살 서정희 성폭행?"…'누나는 알고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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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서정희 성폭행 서세원 누나 발언 재조명

▲ 서세원 서정희 성폭행 누나 (사진: 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 캡처)

개그맨 서세원의 아내 서정희의 진술이 화제다.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단독은 서세원에 대한 상해 혐의 4차 공판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서정희는 "19살 때 서세원을 처음 만나 성폭행에 가까운 일을 당해 2개월 만에 결혼했다. 이후 32년간 거의 포로생활을 했다. 서세원이 무서워 이혼을 요구할 용기가 나지 않아 참고 살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32년간 결혼 생활을 끝내고 파경을 맞이한 서세원-서정희 부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서세원의 누나가 "(서정희가) 때리지도 않았는데 때렸다고 하니까 너무 속상하고 평생 우리 동생이 손찌검하는 사람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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