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아영 아나운서가 대식가적 면모를 밝혔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 출연한 신아영은 "한 달 식비만 200만 원이 나온다. 지출의 80% 정도를 차지한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아영은 "일단 많이 먹고, 먹는 것에 아끼는 편이 아니어서 맛있는 건 먹고 본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경필 머니 트레이너는 "월급쟁이인데 부자인 사람들을 보면 큰 돈보다 푼돈을 절약하려 노력하고, 소비는 신중히, 저축은 과감하게 한다. 목표를 설정하고 재테크를 하는 것도 특징"이라며 "25년간 직장 생활을 하면 월급을 300번 받지만 생활비는 750번 정도 써야 한다. 사회생활 초년기부터 월급의 최소 70%를 저축해야 안정적인 삶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신아영은 자신만의 공부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