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왕' 기안84, 담담해서 더 슬픈 고백 "돌아가신 아버지께 창피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복학왕' 기안84, 담담해서 더 슬픈 고백 "돌아가신 아버지께 창피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학왕' 기안84 아버지 언급 재조명

▲ '복학왕' 기안84 아버지 (사진: tvN '택시' 방송 캡처)

인기 웹툰 '복학왕' 작가 기안84이 최근 방송에서 눈물 흘린 이유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기안84는 "내가 한창 웹툰연재를 준비할 때 아버지가 폐암에 걸리셨다"며 말문을 열었다.

기안84는 "원룸에서 살았는데 그림 그리는 것까진 괜찮은데 대사 치기가 창피했다"며 "그래서 천장에 못을 박아 이불로 가리고 작업하곤 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아버지가 쌈짓돈을 주셨다. 잘해드리지 못해 후회된다. 그래서 대신 지금 버는 돈을 어머니에게 다 가져다 드린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기안84는 아버지가 결국 돌아가셨음을 설명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