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우 하연주에게 외모 굴욕을 당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에서 신아영은 장동민과 함께 등장하며 상황극을 펼쳤다.
당시 장동민은 클럽 웨이터를 연상하게 하는 복장으로 등장해 신아영을 멤버들에게 안내하며 "우리 동네 최고의 미모"라고 소개했다.
이에 손님으로 변신한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지 않았느냐"라며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동민이 같은 방식으로 하연주를 소개하자, 최연승은 "오늘 물 좋다"라고 말해 신아영에게 굴욕을 안겼다.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때는 물 좋다는 얘기 없지 않았느냐"라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신아영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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