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건, '비슷한 행보' 메건리 "연예인 카니발은 김애리 이사의 쇼핑용"
스크롤 이동 상태바
길건, '비슷한 행보' 메건리 "연예인 카니발은 김애리 이사의 쇼핑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길건 비슷한 행보 메건리 발언 재조명

▲ 길건 비슷한 행보 메건리 (사진: 메건리 SNS)

가수 길건과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의 갈등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길건과 비슷한 행보를 보이는 메건리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1월 27일 메건리 측은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당시 메건리 측은 "전속 연예인들에게 제공돼야 하는 지출과 수입 정산 내역서를 8월까지 단 한 번도 제대로 제공한 적이 없었다"며 "사전 설명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올슉업' 뮤지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데뷔 후 스케줄이 있을 때는 전날 밤에 알려주거나 스케줄을 가려고 하면 '고양이가 아파서 병원을 가야 한다'며 스케줄을 가야 할 매니저를 동물병원에 보내서 지하철을 타고 가거나 택시를 타고 갔었고, 메건리를 위해 쓰기로 한 카니발도 김애리 이사가 쇼핑 등의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아티스트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전혀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길건은 김태우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에 계약 해지 의사를 밝힌 상태다. 현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 관련 내용증명이 오간 상태로 알려진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