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남다른 라면 사랑 "하버드 유학 시절 전기 포트에 라면 끓여 먹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신아영, 남다른 라면 사랑 "하버드 유학 시절 전기 포트에 라면 끓여 먹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아영 라면 사랑

▲ '신아영 라면 사랑' (사진: tvN '수요미식회')

아나운서 신아영이 '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신아영이 공개한 하버드 유학 시절 일화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신아영은 지난달 1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김치찌개에 얽힌 추억담을 털어놨다.

당시 신아영은 "유학 시절 기숙사 생활을 했기 때문에 김치찌개를 해 먹을 수가 없었다"라며 하버드 유학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그래서 전기 포트에 김치를 넣고 라면을 넣어 김치 라면을 끓여먹곤 했다"라며 "밤에 친구들이랑 먹으면 진짜 맛있다. 그 음식을 먹으며 '한국에 가고 싶다'라고 생각했던 그런 추억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4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아직도 연예 활동을 두고 부모님과 갈등을 겪고 있다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