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빈이 오는 5월 입대할 예정인 가운데, 어머니 송미옥 씨의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미옥 씨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IQ검사를 했는데 남들보다 한살 먼저 학교에 입학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3% 안에 드는 영재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주위에서 영재 교육을 시키는 게 어떻겠냐고 했는데 본인이 가장 하고 싶어하는 게 연기였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좋은 머리도 잘 쓰여지는 것 아니겠나, 내가 막아도 어차피 갈 길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송미옥 씨는 "지빈이에게 바라는 건 공부, 성적이 아닌 누구보다 따뜻하고 예의바른 인성을 지닌 사람, 주위 사람들에게 베풀 수 있는 배우가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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