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건 "억울했던 부분 적지 않았다" 김태우 부인 김애리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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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 "억울했던 부분 적지 않았다" 김태우 부인 김애리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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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 길건 소울샵 (사진: 길건 김태우 SNS)

 

가수 길건이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관련된 소속사 분쟁에 대한 입장을 밝힌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길건은 지난 22일 소울샵엔터테인먼트에서 아무런 활동을 하지 못했던 이유와 소울샵의 실질적인 경영진인 김태우와 그의 부인 김애리와의 갈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길건은 지난 2014년 12월에도 보도자료를 통해 "오랜만에 이 같은 일로 소식을 전하게 돼 안타깝다"며 '현재 소울샵이 먼저 보낸 내용증명에 대한 답변을 발송한 상태다"라고 전한 바 있다.

또한 길건은 "언론인 여러분과 팬분들께 현재 상황을 알리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라는 판단이 든다"며 "그러나 그동안 소울샵으로 인해 힘들고 억울했던 부분이 적지 않았던만큼 소울샵 측의 이후 행동에 따라 법과 양심 앞에 진실된 내용을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힘들고 억울한 이 시간이 지나면, 여러분 앞에 다시 예전의 밝고 씩씩한 길건의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궁금한 내용이 많겠지만 저의 침묵을 믿음으로 기다려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길건은 소속 기간 동안 소울샵이 매니지먼트에 소홀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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