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길건이 과거 패션 표절 의혹에 휩싸였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길건은 섹시 아이콘 이효리와의 패션 표절 의혹에 시달린 바 있다.
길건의 3집 앨범 타이틀곡 '태영의 나라' 의상 콘셉트는 원주민을 연상케하는 호피였다. 하지만 원더걸스가 '소 핫(So Hot)'으로 컴백해 앨범 발표 3일 전 의상 콘셉트를 바꿀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효리 3집 앨범 재킷 속의 비키니룩과 비슷한 길건의 모습에 당시 누리꾼들은 의상 표절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길건의 소속사 측은 "길건이 비키니 룩을 입었을 때는 5월 초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였다"며 "가수들이 의상 콘셉트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가 선보이려 했던 콘셉트를 다른 가수가 활용하면 그대로 접을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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