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현우가 어머니와 전화통화 도중 울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2'에서는 현우와 어머니의 전화통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자가용, 인터넷, 돈, 쓰레기, 휴대폰 없이 사는 '오無라이프' 미션을 수행하던 현우는 장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공중전화를 발견했다.
어머니에게 전화를 건 현우는 "팥죽을 끓였다"는 말에 울컥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우는 "오늘 집에 가니까 조금만 남겨달라. 사랑한다"고 말하며 다정다감한 아들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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