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고은이 김혜수와 함께 영화 '차이나타운'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고은이 성형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고은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중학교 때는 눈, 고등학교 때는 코 수술을 하고 싶었다"라며 학창시절 성형 유혹이 있었음을 고백했다.
이어 "하지만 대학생이 된 후에는 성형을 하지 않는 것이 배우에게 큰 장점이라는 걸 알았다"라며 "지금 반짝 예뻐서 인기를 얻는 게 아니라 오랫동안 나이에 맞는 연기를 하고 싶다. 인생을 잘 살면 예쁘게 나이 들지 않을까?"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한편 김혜수와 김고은이 출연하는 영화 '차이나타운'은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두 여자의 생존 법칙을 그린 영화다.
김고은은 '차이나타운'에서 어릴 적 지하철 물품 보관함에 버려져 차이나타운의 대모이자 엄마인 김혜수 밑에서 자란 일영 역을 맡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