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타운' 김고은, 베드신 찍은 김무열 "심적으로 힘들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차이나타운' 김고은, 베드신 찍은 김무열 "심적으로 힘들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차이나타운' 김고은 김무열 베드신 소감

▲ '차이나타운' 김고은 김무열 베드신 (사진: 영화 '은교' 스틸컷)

배우 김무열이 과거 김고은과의 '은교' 베드신 소감을 밝혔다.

앞서 김무열은 극 중 17세 여고생으로 등장하는 김고은과 수위 높은 베드신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김무열은 "개인적으로 끝나고 정말 힘들었다"며 "갈망의 마지막 순간을 맛보고 그렇게 된 건데 촬영이 끝나고 밤에 혼자 있을 때 그게 다 끝나서 '서지우가 무슨 생각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덮쳐오더라"고 말했다.

이어 "서지우는 외로웠을 수도, 그냥 술에 취해있었을 수도 있는데 그걸 제 3자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느껴지니까 엄청났다. 그때가 심적으로 가장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차이나타운'은 영화 '사이코메트리' 각본을 맡은 한준희 감독의 데뷔작으로 오는 4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