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무열이 과거 김고은과의 '은교' 베드신 소감을 밝혔다.
앞서 김무열은 극 중 17세 여고생으로 등장하는 김고은과 수위 높은 베드신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김무열은 "개인적으로 끝나고 정말 힘들었다"며 "갈망의 마지막 순간을 맛보고 그렇게 된 건데 촬영이 끝나고 밤에 혼자 있을 때 그게 다 끝나서 '서지우가 무슨 생각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덮쳐오더라"고 말했다.
이어 "서지우는 외로웠을 수도, 그냥 술에 취해있었을 수도 있는데 그걸 제 3자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느껴지니까 엄청났다. 그때가 심적으로 가장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차이나타운'은 영화 '사이코메트리' 각본을 맡은 한준희 감독의 데뷔작으로 오는 4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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