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혜이니가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혜이니의 엉뚱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모으고 있다.
혜이니는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과거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한 발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DJ 컬투는 혜이니가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3억 원이 있다면 뭘 사겠느냐"라는 질문에 "고무 오리 3000마리를 사겠다"라고 답한 것에 대해 "그렇게 대답했던 게 사실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혜이니는 "맞다"라며 "다들 그런 꿈 있지 않느냐. 목욕할 때 오리랑 함께 하던 추억. 그래서 그렇게 대답했던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혜이니는 지난 23일 방송된 KBS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자신의 몸매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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