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태진아의 빌딩 재테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2월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스타들의 이태원 빌딩 재테크 성적표에 대해 다룬 바 있다.
이날 태진아는 재테크 성적표에서 당당히 5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당시 한 부동산 대표는 "취득 당시 시세는 45억 정도 되는데 (태진아가) 33억 정도에 매입했다. 지금 그 일대가 개발된 것까지 계산하면 취득한 기간은 얼마 되지 않았는데 현재 시세는 한 50억 정도 간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013년 2월 매입한 태진아의 건물에는 아들 이루의 개인 사무실도 구비돼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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