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모델 장윤주가 예비신랑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장윤주와 정재형의 과거 대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 장윤주는 자신의 SNS에 "내가 생각하는 모델이란 직업은 움직임으로 나를 표현하는 것. '본능마저도 숨길 수 없는'. 패션을 논하기 전 내 몸을 다스리고 자유롭게 표현하기 위해. 나는 늘 무용수의 마인드로 지금껏 살고 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하얀 옷을 맞춰 입고 멋진 포즈를 취하는 장윤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찢어진 바지를 완벽하게 소화한 장윤주의 매끈한 다리 라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화보를 본 정재형은 장윤주에게 "이건 여자 헐크 콘셉트야? 나중에 저 바지 찢어지는?"이라는 글을 남겼고, 장윤주는 "왜 찢고 싶어? 오빠 이런 거 좋아하잖아"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재형은 "난 희열이가 아니야!"라고 말하며 장윤주의 말을 부인했다.
한편 24일 장윤주는 자신의 SNS에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메이트가 생겼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예비신랑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