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재석이 SBS '힐링캠프' MC 김제동에게 19금 돌직구를 던진 사실이 화제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서 김제동은 유재석이 자신에게 상처 줬던 말을 전했다.
김제동은 "사우나에서 들었던 유재석 씨의 말이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상처로 남았다"며 고백했다.
김제동은 "(유재석이) 나를 위아래로 보더니 '제동아 안 쓰는 거 있으면 팔아'라고 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유재석은 "아니, 내가 뭐라고 그랬냐. '안 쓰는 물건 있으면 내놓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드려라'라고 했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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