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 연기로 화제가 된 장수원의 13살 연하 연인 언급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수원은 20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13살 연하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당시 장수원은 "내 여자친구가 평소 화를 내지 않는 내 모습에 답답해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워낙 느긋한 성격이라 연애 초반에는 여자친구가 많이 답답해했다"며 "그래서 괜히 싸우기도 했다. 내가 워낙 화를 잘 내지 않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마녀사냥' 1부 코너 '너의 곡소리가 들려'에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않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내용이 소개됐다. 이에 장수원은 "내 여자친구가 보낸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장수원이 경희대 연극영화과 출신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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