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 4년 만의 정규 6집 ‘Storm is coming’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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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 4년 만의 정규 6집 ‘Storm is coming’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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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정오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등 모든 온라인 음원 사이트 통해 공개

▲ PIA - STORM IS COMING 싱글 자켓 ⓒ뉴스타운

2011년 5집 앨범 [Pentagram] 발표 후 2012년 ‘밴드 서바이벌 TOP 밴드 시즌 2’ 우승까지 최정상 록밴드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밴드 피아(PIA, 요한, 헐랭, 기범, 심지, 혜승)가 드디어 새 앨범을 발표한다.

록과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결합된 [Pentagram] 이후 4년만에 만나는 정규 6집 발매에 앞서, 3월 24일 정규 앨범에 수록될 예정인 ‘Storm is coming’을 선공개한다.

‘Storm is coming’은 정규 6집을 위한 피아의 여정을 가장 먼저 알리는 곡으로, 피아는 4년 간의 험난하고 고독하고 갈망하고 고민했던 시간들을 1년 동안의 숙성과 다짐의 과정을 거쳐 기다렸다는 듯이 폭풍처럼 쏟아낸다.

대자연의 웅장함과 함께 다가오는 두려움을 노래한 곡으로, 언젠가 우리는 심판 받을 것임을 경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렬한 드럼 비트와 샤우팅이 어우러진 폭발적인 사운드는 불완전하기에 두려울 수밖에 없는 긴박한 마음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게 한다.

앨범을 위해 더 유즈드(The Used), 옐로우카드(Yellowcard) 등의 믹스 엔지니어로 활동 중인 폴 레빗(Paul Leavitt)이 이번에 피아와 처음으로 작업을 하게 되었으며, 멤버 양혜승의 친누나 이자 이율배반의 공존에 관한 작품으로 많은 활동 중인 아티스트 양소정 의 앨범 아트웍이 완성도를 높여주고 있다.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은 채 다양한 실험과 변화를 통해 끝없는 시도와 발전을 하고 있는 밴드 피아. 그들이 들려줄 6집의 새로운 음악들에 대한 기대감은 높아져만 가고 있다.

한편 피아의 ‘Storm is coming’ 선공개는 24일 정오에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등 모든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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