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현주엽과의 친분을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장훈과 현주엽은 지난달 20일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서울SK 대 부산KT 경기 MBC 스포츠플러스 중계의 객원 해설위원으로 나섰다.
당시 서장훈은 현주엽과의 불화설에 대해 "친하지 않으면 여기 나와서 이렇게 앉아 있겠냐"고 말했다.
이어 "어릴 때부터 중1 때부터 같이 자랐다. 엄청난 인연이다. 내가 가장 아끼는 후배이면서 내 농구 인생의 동반자라고 생각한다"며 "싸웠다거나 사이가 안 좋다 이런 이야기는 연고대 시절의 상황 때문에 그런 오해가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가장 친한 동생이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주엽은 2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사랑스런 가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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