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더블케이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돈이라는 보도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최근 결혼식을 올린 이명박 전 대통령의 외아들 시형(36) 씨의 부인이 더블케이의 친누나 손진아 씨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해당 매체에 의하면 두 사람은 미국 유학 시절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10여 년 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에 대해 더블케이의 소속사 오스카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활동 기간도 아니고 개인 사생활이라 답변할 수 없다. 확인이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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