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혜이니가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혜이니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당시 혜이니는 "정말 귀엽다"는 칭찬에 "가끔 목욕탕 가서 탕 속에 얼굴만 내놓고 있다가 일어나면 모두가 놀란다. 몸이 어른이니까요"라고 말했다.
이에 DJ 정찬우는 "몸만 어른이다. 머리는 아직 안 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혜이니는 24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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