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장윤주가 23일 4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모델 송해나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송해나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모델 장윤주를 롤모델로 꼽은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송해나는 "윤주 언니는 굉장히 인간적이다. 음악, 선교 등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자유롭게 즐기는 모습, 꾸밈없는 자연스러움을 보여주는 언니가 부럽다. 농담 삼아 '친구 없으니 놀아달라'고 얘기를 하는데 가끔씩 호출하면 '어디야, 뭐 먹어?' 물어보면서 막상 나오지는 않는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주는 오는 5월 2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신혼 여행지와 신접살림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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