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외국 흑인 뮤지션에 대시 받은 사연 "갑자기 내 목에 키스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장윤주, 외국 흑인 뮤지션에 대시 받은 사연 "갑자기 내 목에 키스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윤주 과거 대시 일화 공개

▲ 장윤주 (사진: 장윤주 페이스북)

모델 장윤주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그의 대시 일화가 화제다.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장윤주는 "외국 유명 뮤지션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장윤주는 "나이가 많은 흑인 뮤지션이었다. 그분과 인터뷰를 하는데 갑자기 내 목에 키스를 하더라"라며 "너무 오랫동안 목에 입을 대고 있었다. 집에 와서 보니 자국이 남아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또 장윤주는 "그 뮤지션으로부터 '너무 예쁘다. 너 같은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고백을 받았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한 매체는 "장윤주가 4살 연하의 패션 사업가와 5월 29일 신사동에 위치한 소망교회에서 웨딩 마치를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