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연인 박하선, 알고보니 방귀쟁이? "강아지가 도망 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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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연인 박하선, 알고보니 방귀쟁이? "강아지가 도망 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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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연인 박하선 과거 방귀 고백

▲ 류수영 박하선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쳐)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공개 연애를 시작한 가운데, 과거 박하선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박하선의 직구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박철민이 "보이는 모든 게 착해 보이는데 방귀는 안 뀌느냐"고 묻자 박하선은 "안 뀐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박철민이 "그럼 가스가 많이 차 있겠다. 방귀를 한 번도 안 귀었다는 게 말이 되냐"고 되묻자 박하선은 "안 뀌진 않는다. 잘 때 뀐다. 개가 저랑 같이 자다가 나간다"라고 재치 있게 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 2013년 MBC '투윅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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