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장윤주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그의 스토킹 고백이 화제다.
지난해 1월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장윤주는 50대 남성 스토커에게 시달린 사실을 밝혔다.
이날 장윤주는 "하루에 100개 이상의 멘션을 보내는 사람도 있었고 한 분은 '윤주가 내 여자친구인데 오늘 약속했다'며 라디오 스튜디오로 찾아오셨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장윤주는 "저랑 비슷한 나이라고 예상했는데 알고 보니 검은 양복을 입은 50대 아저씨였다. 게다가 조폭처럼 덩치도 컸다"며 "그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경호원과 함께 퇴근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23일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 측은 "장윤주가 오는 5월 29일 결혼한다. 상대는 4세 연하의 사업가"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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