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와 열애 수지, 될 사람은 된다? "화장실 찾다가 캐스팅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민호와 열애 수지, 될 사람은 된다? "화장실 찾다가 캐스팅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민호와 열애 수지 캐스팅 비화

▲ '이민호와 열애 수지 캐스팅 비화' (사진: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 와')

배우 이민호와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수지의 캐스팅 비화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수지는 과거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 와'에 출연해 '슈퍼스타K' 지역 오디션에 참가한데 대해 "오디션이 무엇일까 궁금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화장실을 찾다가 기획사 관계자의 눈에 띄었다"라며 "화장실 앞에서 오디션을 보고 JYP 엔터테인먼트에 발탁됐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화장실 앞에서 무슨 오디션을 봤느냐는 질문에 수지는 "노래를 조금 했다"라며 당시 오디션 곡이었던 윤하의 '사랑하다'를 선보여 출연자들로부터 "무조건 합격이다" "인정한다" 등의 칭찬을 받았다.

한편 수지와 이민호는 1개월 전부터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