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호와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수지의 캐스팅 비화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수지는 과거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 와'에 출연해 '슈퍼스타K' 지역 오디션에 참가한데 대해 "오디션이 무엇일까 궁금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화장실을 찾다가 기획사 관계자의 눈에 띄었다"라며 "화장실 앞에서 오디션을 보고 JYP 엔터테인먼트에 발탁됐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화장실 앞에서 무슨 오디션을 봤느냐는 질문에 수지는 "노래를 조금 했다"라며 당시 오디션 곡이었던 윤하의 '사랑하다'를 선보여 출연자들로부터 "무조건 합격이다" "인정한다" 등의 칭찬을 받았다.
한편 수지와 이민호는 1개월 전부터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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