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이민호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수지의 솔직한 고백이 눈길을 끈다.
수지는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국민 첫사랑이라는 말은 정말 좋지만 팬들이 새로운 모습을 어색해해서 고민이다"라고 토로했다.
당시 수지는 '국민 첫사랑'이라는 타이틀에 대해 "언제 들어보겠느냐, CF도 많이 찍고 여러 사람에게 사랑받아서 좋다"라며 감사함을 드러냈다.
이어 "하지만 첫사랑 이미지가 굳어지다 보니까 아이라인이 조금만 길어져도 대중이 싫어한다"라며 "나도 새로운 모습 시도해보고 싶고, 무대 위에서는 섹시하고 싶은데 대중의 반응은 그렇지 않다"라며 고민을 언급했다.
수지는 "왜 저런 옷을 입히냐고 뭐라고 하더라. 사실은 내가 원한 건데 미안했다. 어느 순간 내가 청순한 것을 선택하고 있더라"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수지와 이민호는 1개월째 사랑을 키워나가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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