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호와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정우성의 수지앓이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6월 방송된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한 정우성은 수지에게 호감을 표시한 바 있다.
당시 '좋아하는 연기돌' 질문에 정우성은 "요즘 수지가 자꾸 눈에 들어온다"며 말문을 열었다.
정우성은 "영화도 재미있게 봤고 요즘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도 자주 보고 있다"며 "정말 연기를 잘하더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23일 수지와 이민호 양 측은 열애설은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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