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와 열애 인정 수지, 어머니께 통 큰 선물 "카페 차려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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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와 열애 인정 수지, 어머니께 통 큰 선물 "카페 차려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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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와 열애 인정 수지 카페 선물

▲ 이민호와 열애 인정 수지 카페 (사진: 강지영 SNS)

배우 이민호와 열애를 공식 인정한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착한 마음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걸그룹 삼촌팬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한 수지는 수입 분배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당시 수지는 "전엔 개인 활동도 다 팀으로 수입 분배를 했는데 지금은 개인 정산을 한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이전보다 수입이 늘었느냐"고 물었고, 수지는 "엄마 분식집을 카페로 바꿔드렸다"고 대답했다.

이어 "엄마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조그만 카페로 업종 변경을 했다. 엄마가 우아하게 커피 내리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이민호와 수지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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