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와 미쓰에이 수지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2PM 옥택연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옥택연은 드라마 속 키스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옥택연은 "열심히 노력해서 찍는다"며 "지금까지는 '드림하이'에서 수지와 찍은 키스신이 있었고, 연말에 나올 영화에서 이연희 씨와 키스신을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옥택연은 수지와의 키스신에 대해 "생애 첫 키스신이었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해'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런데 그 키스신은 거의 8시간을 찍었다. 관람차 안에서도 찍고 밖에서도 찍고 멀리서도 찍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김구라는 "내가 볼 때 키스에 뽕을 뺐다"고 덧붙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민호 수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호 수지, 부럽다", "이민호 수지,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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