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와 열애설에 휩싸인 미쓰에이 수지의 과거 연애관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 현장에서 수지는 "평소 20살이 되면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다. 이젠 19금 영화도 아무렇지 않게 볼 수 있어 좋다"며 당당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수지는 이상형에 대해 "섹시하다는 느낌을 주는 남자가 매력적이다.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면서 솔직하고 멋 안 부리고 소탈하고 거침없는 남자가 섹시하다"며 "남자친구가 생기면 가장 먼저 그 사람 입맛에 딱 맞춘 라면을 끓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3일 한 매체는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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