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열애설' 수지, 연애관 언급 "섹시한 남자친구 원해…라면 끓여줄 것"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민호 열애설' 수지, 연애관 언급 "섹시한 남자친구 원해…라면 끓여줄 것"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지 이민호 열애설 과거 연애관

▲ 수지 이민호 (사진: '코스모폴리탄')

배우 이민호와 열애설에 휩싸인 미쓰에이 수지의 과거 연애관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 현장에서 수지는 "평소 20살이 되면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다. 이젠 19금 영화도 아무렇지 않게 볼 수 있어 좋다"며 당당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수지는 이상형에 대해 "섹시하다는 느낌을 주는 남자가 매력적이다.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면서 솔직하고 멋 안 부리고 소탈하고 거침없는 남자가 섹시하다"며 "남자친구가 생기면 가장 먼저 그 사람 입맛에 딱 맞춘 라면을 끓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3일 한 매체는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