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와 열애설 이민호 학창시절, "조용한 편 아니었다, 반항적인 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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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와 열애설 이민호 학창시절, "조용한 편 아니었다, 반항적인 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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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와 열애설 이민호 학창시절 재조명

▲ 수지와 열애설 이민호 학창시절 (사진: MBC '기분 좋은 날') ⓒ뉴스타운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이민호의 학창시절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민호는 지난 2011년 1월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했다.

당시 이민호는 학창시절에 대해 "공부를 열심히 하거나 조용한 편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또 자신의 성격에 대해 "반항적인 면도 있었다. 애교 없고 낯간지러운 것을 못하는 성격이라 표현을 잘 안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민호의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적인 외모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한편 23일 오전 한 매체는 수지와 이민호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양측은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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